웨스트체스터 연합교회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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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소식/교우동정                                                
 2016년 4월 26일 발행 제 1933호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지난 주일부터 단기선교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단기선교는 선교를 가는 사람만이 아니라 온 교우들이 함께 선교의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물품과 물질을 모으고, 함께 보내면서 함께 선교의 경험을 누림으로 삶의 현장에서 응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18번째 선교팀이 파송됩니다. 매년 그곳에 뿌려진 선교의 씨앗들을 하나님께서는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선교의 마음이 하나 되어 함께 모여진 그 사랑의 힘이 선교지에 전달될 때에 구원의 기쁨이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온 교우들의 관심과 기도 그리고 정성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함께 선교를 통한 은혜를 누리며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이태준 목사 드림



오는 주일 예배안내 및 다과당번

   2016년 5월 1일   오전  8:00    오전  11:30
   예배기도  하항윤 장로
   친교기도    정상현 장로
   안내헌금  배완수 김경혜  김동욱 김숙자 윤영일 김인주
   다과당번  이상철 김복희  영어예배
 
   헌화  최제임스 강에스더
  


교회소식 및 교우동정

당회
오는 주일 당회가 오후 3:00-5:00, 2층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여선교회 헌신예배
여선교회 헌신예배가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여선교회 회원과 교우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일시: 5월 11일(수) 오후 8:30, 본당
  • 강사: 한순규 목사(뉴욕열방교회 부목사)
  • 말씀: “행복한 사명자”(사도행전 20:22-24)
단기선교 훈련
나카라과 단기선교가 7월 2일(토)~9일(토)까지 있습니다. 지난 주일 시작한 단기선교 훈련이 6월 26일까지 매주 오후 3:00-5:00, 2층회의실에서 8주간 있습니다. 아래의 선교팀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KM: 이종무 임경옥 김진숙
  • EM: 서용정 목사, Michael Winslow, Andrew Yi(이동운), Minyi Lee(이민이)
  • YG: Justin Yang
청년회
청년회 금요예배가 이주간 금요일(29일) 오후 8:00, 2층 예배실에서 있습니다.

중고등부
중고등부는 이주간 금요일(29일)-30일(토), 교회에서 모여 World Vision 30시간 금식에 동참합니다. 영적인 훈련으로서의 금식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입니다.

교육부
1) 유아부(Toddler Class, 1-4세)교사로 Young Matsuura 교우가 수고하게 되었습니다. 교우들의 격려와 기도를 부탁합니다.
2) 교육부에서는 유초등부 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름성경학교를 8월 17일(목)-8월 20일(금)에 갖기 로 했습니다.
3) 교육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세미나를 가집니다.
  • 일시: 5월 22일(주) 오후 1:30-2:30, 장소: 길드룸
  • 강사: 서용정 목사
  • 주제: “Should I Take My Child to a Funeral?”(나의 자녀를 장례식에 데려갈까요?)
단기선교 기금모금 및 물품모집
선교부에서는 단기선교 기금모금 및 선교물품을 모집합니다. 물품박스는 본당 안내석에 있습니다.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기금모금: 단기선교 여름성경학교
   물품모집: 중고품- 핸드폰(AT&T, T-Mobile, MetroPCS, Cricket), 노트북컴퓨터,
        새 것- 수건, 학용품, 의약품(Over The Counter medicines & vitamins)
        새 것이나 새 것 같은 것- 여름의류, 책가방, 핸드백, 구두, 액세서리

구역예배 교재
5월의 구역예배 교재가 오늘 발송되는 주간소식에 첨부됩니다.

소망회
소망회 5월 모임이 5월 10일(화) 오전 11: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말씀과 찬양, 식사와 친교가 있습니다.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제1여선교회
제1여선 모임이 5월 7일(토) 낮 12: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뜨개질 교실
뜨개질교실이 주 2회 있습니다. 주일 오후 1:15-3:00, 길드룸 혹은 도서실입니다. (도서실은 도서를 빌리거나 반환하는 교우들에게 언제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오후 1:00 –3:00, 길드룸에서 있습니다.

여선교회
올해의 여선교회 활동과 선교지원을 위하여 연회비를 납부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직 납부 안하신 회원은 회계 이경훈 집사(1부)와 임원이나 각 구역장(2부)에게 납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회비 $120)

새벽기도회
토요 새벽기도회(오전 6시, 소예배실)의 찬양 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구역장은 구역찬송곡을 반주봉사를 해주시는 강에스더 집사(917-744-5048)에게 한 주전에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월 30일-1구역   5월 7일-2구역   14일-3구역   21일-4구역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기도 담당 집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4월 27일-김충선   5월 4일-이경훈   11일-여선교회헌신예배   18일-이계임

감사
지난 소망회 4월 월례모임(12일)에서는 장상국(정정순) 교우가정과 또 한 가정이 점심식사를 대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교편지
나인수 주숙명 파송 선교사님께서 몽골의 의료사역과 중국의 신학교 사역보고와 함께 감사와 기도를 부탁하는 이메일을 보내오셨습니다. 이를 위한 교우들의 기도를 바랍니다.

방문
지난 주일 2부예배에 정영태 장로의 자형과 누님 내외(이완태 정정옥권사), 동생 두분(정현수, 정혜랑 집사)이 한국에서 방문 중 나오셨으며 김정희교우 남편(마스모토 고)이 나오셔서 우리와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주안에서 환영합니다.

구역예배

구역 1 구역
일시  4/24 (주)
말씀  정영태 장로
인도  김충선 구역장
장소  홍종웅(김명숙) 장로댁
참석  15명/어린이 5명




2016년 5월 안내, 다과 및 헌화당번

교회의 모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교우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예배위원과 안내/헌금위원은 오전 11시까지 안내석에 나오셔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번문의가 있는 교우는 예배부와 친교부(홍순명 장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위원: 1부- 송재한 이윤호   2부- 안수진 이성희


날자 당번 1부 2부 헌화
01일 예배안내-
친교다과-

예배기도-
친교기도-
  배완수 김경혜
  이상철 김복희

  하항윤
 
  김동욱 김숙자 윤영일 김인주
  영어예배

  하항윤
  정상현
  최제임스 에스더강
 
 
 

08일
예배안내-
친교다과-

예배기도-
친교기도-
  최동열 강승희
  남선교회(어머니주일)

  홍순명
 
  김정숙 안수진 오수연 장기순
  남선교회(어머니주일)
 
  홍순명
  홍순명
  김은수 최창희
  이종무 임경옥



15일 예배안내-
친교다과-

예배기도-
친교기도-
  박창진 윤춘자
  최동열 강승희

  김은수
 
  이재훈 연문숙 최수현 최은제
  강상덕 김금숙 김충선 김명희
  윤관우 권혜진 김영숙 안효옥
  김은수
  박기범
  김동욱 김숙자
 
 
22일
예배안내-
친교다과-

예배기도-
친교기도-
  계치호 노   려
  조호병 김용애
 
  김종수
 
  김령자 김순자 장인숙 홍명혜
  김동욱 김숙자 정다니엘 호영숙
  문순숙 이수자 장기순 이성희
  김종수
  이종무
  이태준 박혜경
  강성권 이원영
 


29일 예배안내-
친교다과-

예배기도-
친교기도-
  강재옥 김정완
  계치호 노   려

 이종무
 
  김종기 박현숙 손용열 진양미
  김정숙 김정기 이재훈 연문숙
  장상국 정정순 이수자 정사순
  이종무
  하항윤
  김종수 최양숙
 







구역예배 교재
한나의 기도(2016년 5월)

성경본문 사무엘 상 2:1-10 요절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삼상 2:2) 목표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약속과 뜻을 다시 붙잡는 시간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 나님의 마음과 음성듣기를 원합니다.

말씀 살피기

1. 한나의 기도는 어떤 상황 속에서 이뤄진 기도입니까?
2. 당신의 삶에 불공평과 비정상적인 상황은 무엇이 있습니까?
3. 기도가 미래를 여는 창조의 열쇠라고 생각하십니까?

말씀 안으로

자녀가 없던 한나는 서원기도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을 갖게 되었는데, 주께 구하여 얻은 아들이라고 하여 사무엘이라고 지었습니다. 한나는 사무엘이 젖을 뗄 때까지 기른 후에 서원대로 아이와 함께, 예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었던 실로로 올라가서 아이의 한평생을 하나님께 바친 후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1.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사람의 기도는 다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해결해 달라는 기도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응답을 얻은 후의 기도는 어떻습니까? 예를 들어, 자녀를 간구했던 사람은 자녀를 가진 후에는 자녀의 건강과 지혜를 위해, 성장한 후에는 좋은 학교의 입학을 위해, 학교를 졸업할 때면 좋은 직장을 위해, 직장을 갖게 되면 좋은 배우자를 위해, 가정을 가진 후에는 다시 자녀를 갖는 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치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주문처럼 기복적인 기도를 자연스럽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사람의 기도는 다릅니다. 한나는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삼상 2:1-2) 한나는 “하나님 같은 분은 없습니다”라는 신뢰와 확신의 고백으로 기도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겸허한 사람은 담대하게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때때로 우리는 사람, 물질, 세상의 권력으로 우리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헛되이 기도합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 1:6-7)고 하였습니다. 의심하면서 구하는 기도라면, 주께 얻기를 기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사람의 기도는 여호와를 향한 신뢰의 고백이요, 간구를 넘어선 찬양인 것입니다.

2. 기도는 불공평이라는 비정상적인 상황을 바로잡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각자의 욕심과 소견에 따라 살아가기에 세상은 비정상적이며 불공평합니다. 세상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억압하고, 가진 자가 없는 자를 무시하고, 심지어는 없는 자의 가진 것마저 빼앗으며 배운 자가 배우지 못한 자를 이용하며 당연한 일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보호하며 도와주고, 가진 자가 없는 자를 먹이며 배운 자가 배우지 못한 자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모두가 함께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불공평함과 비정상을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이 강해지고 힘을 가지며, 배우게 되면 비정상적으로 이익을 얻게 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나는 세상의 기초는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은 세상의 불공평함과 비정상을 그냥 두고 보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통해 세상을 회복시키시는 분이라고 기도합니다. 기도는 세상의 불공평과 비정상을 바로잡고,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세상의 불공평함과 비정상적인 것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세상의 불공평함과 비정상적인 것을 바로잡고, 올바르게 세워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일은 우리들에게 불편하며, 굳이 우리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 부름을 받은 사람이 기도하는 사람이기에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어그러진 부분과 도움이 필요한 부름을 보고 신속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한나는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을 일으키시며 궁핍한 사람을 들어 올리셔서, 귀한 이들과 한자리에 앉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하게 한다고 고백합니다. 한나는 남편의 사랑을 받고 살아왔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기 전까지 그녀의 인생은 정말 거름더미와 같은 삶이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한나는 하나님의 임재와 공평하심을 체험한 후 자신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불공평이라는 비정상적 상황을 바로잡는 기도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3. 기도는 미래를 여는 창조의 열쇠입니다.

사무엘은 갓 태어난 어린아이였지만 한나의 기도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기도였기 때문에 미래를 열어 가는 창조의 생각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예언이며, 미래를 여는 창조의 열쇠가 됩니다. 한나는 9-10절에서 거룩한 자를 지키시는 하나님,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고 사는 사람만이 설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한나는 단순히 “우리 아들 잘 자라게 해 주세요. 우리 아들 건강하고 지혜롭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아들이 하나님께 구별된 거룩한 자가 되기를 소원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무엘 상 2:26은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역의 사무엘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인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2:52에서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라고 함으로써, 누가가 예수 그리스도를 사무엘과 비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사무엘의 성장과 함께 한나의 기도에 하나도 어긋나지 않고 다 성취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온 이스라엘은 사무엘이 주께서 세우신 예언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희미해져 자기 소견대로 살아가던 혼란한 시대에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하여 바른 제사장, 사사, 선지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기름 부음을 받은 왕, 사울과 다윗을 세우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사무엘은 고별 설교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당신들이 잘되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내가 기도하는 일을 그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기도를 쉬는 죄를 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바꿔서 말하면, 기도를 쉬는 것은 죄라는 사실입니다. 기도하지 않아도 되는 작은 일도, 기도할 수 없는 큰일도 없습니다. 사무엘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지켜 주십니다. 사람의 힘으론 세상의 도전을 이길 수가 없으나, 기도 중에 하나님의 임재를 붙잡고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여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며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살기

1. 한나의 기도와 나의 기도를 비교할 때 나의 기도에서 바꾸고자 하는 부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2. 나의 삶 속에서 벌어지는 불공평과 비정상적인 상황을 바꾸고자 어떤 노력을 합니까?
3. 나의 삶에 하나님 나라와 뜻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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